한글에서 표의 행과 열을 잘못 만들었을 때 행열 바꾸기한글에서 표의 행과 열을 잘못 만들었을 때 행열 바꾸기

Posted at 2013.01.15 14:27 | Posted in 한글 강좌_팁

우리나라에서 만든 문서를 살펴보면 표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글로만 표시하는 것보다 표로 만들어서 보면 한 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어서겠지요.  


저도 문서를 만들 때 표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가끔 표를 다 만들고나면 흔한 실수 1가지를 할 때가 있습니다. 약간만 신경쓰면 되는 일인데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가 작업이 다 끝난 후에 발견하는 실수인데 표의 행과 열을 바꾸어 입력한 경우입니다. 



아래와 같은 표를 만들었다고 합시다. 


한글에서 표의 행과 열 바꾸기한글에서 표의 행과 열 바꾸기




분기별 매출액인데 행으로는 도시 이름이, 열로는 분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만들어야하는 표는 행으로 분기가, 열로는 도시 이름이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해야할까요?  표가 5*5 간단한 표라 다시 만들면 금방 다시 만들 수 있는 표입니다. 하지만 표의 행이나 열의 개수가 많은 아주 큰 표라면 다시 만들려면 아주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표의 행과 열이 바뀌었을 땐 표 뒤집기를 이용해 보세요.



한글에는 표의 행과 열을 바꿀 수 있는 표 뒤집기 기능이 있습니다. 행과 열을 바꿀 뿐만 아니라 위,아래를 바꾸거나 좌,우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1. 표 안에 커서가 있는 상태에서 표 > 표 뒤집기를 실행합니다.




2. 표 뒤집기 항목에서 줄/칸 뒤집기를 선택합니다.





3. 표가 뒤집힙니다. 그런데 표가 뒤집혔으나 셀의 크기는 전 상태로 그대로 있습니다.






5. 셀 블록 설정한 후 표의 크기를 조절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행과 열이 바뀐 원하던 모양이 만들어졌습니다.




실수로 한글에서 만든 표의 행과 열이 바뀌었을 땐 표 뒤집기 기능을 이용하면 쉽게 행과 열을 바꿀 수 있습니다.  


문서를 다 만들고 검토하다가 행과 열이 바뀐 경우를 만났을 때 이젠 새로 만들지 말고 표 뒤집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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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아 한글 예비 문화재된다.아래아 한글 예비 문화재된다.

Posted at 2013.01.15 10:00 | Posted in 신문 기사

문화유산 보존 및 관리 개선 방안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개선 방안에 따르면 올해 중에 문화재 보호법을 개정해서 예비 문화재 제도(가칭)가 처음 도입된다고 합니다.


등록 문화재로 등록되려면 건설, 제작, 형성 후 50년이 지나야되는데 근현대 문화 유산의 경우 보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가치 평가를 받기도 전에 훼손되는 경우가 많아서 개선하는 듯 합니다.  근현대 문화 유산에 한글과컴퓨터에서 만든 한글(아래아 한글)도 포함된다고 합니다.


1994년에 서울 정도 600주년 기념으로 타입 캡슐을 만들었는데 그때에도 한글이 포함되었었습니다.(참고 :  서울 1000년 타임캡슐)


한글 이외에도 포니, 64KD램, 금성사 첫 냉장고 GR-120 등도 포함된다고 합니다. 


기사 출처 : 포니, 금성사 라디오 예비문화재된다. 


국내 첫 산업화제품 추진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현대차 포니, 금성사(LG전자 전신) A501 라디오, 삼성 64K D램과 같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산업화된 제품을 예비문화재로 등록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김연아 선수가 경기에서 입었던 옷이나 박세리 선수의 아이언샷과 같이 체육분야에서도 보존할 가치가 있는 물건도 해당된다.


11일 정부는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문화유산 보존 및 관리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개선안에 따라 올해 중에 문화재보호법을 개정, 예비문화재 제도(가칭)가 처음으로 도입된다.


현행 관련규정에 따르면 등록문화재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건설ㆍ제작ㆍ형성 후 50년 이상 지나야 한다. 그러나 50년을 채우지 못한 근현대 문화유산의 경우 보존ㆍ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가치를 평가받기도 전에 훼손되는 일이 잦았다.


정부 관계자는 "박목월ㆍ현진건 생가, 김중업ㆍ김수근의 건축물은 상징적 가치가 충분한 유산인데도 소유자에 의해 철거되기도 했다"며 "정식으로 등록문화재로 인정하기 전 예비문화재로 인정하면 일반국민이나 소유자가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인식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화재청은 이와 관련 최근 산업기술과 체육분야에서 후보목록을 작성했다. 포니ㆍ64K D램을 비롯해 금성사의 첫 냉장고인 GR-120, 한글과컴퓨터의 소프트웨어 한글, 충주비료의 요소제일탑, PET필름 등이 포함됐다. 체육분야에서는 서울올림픽기념관에 있는 굴렁쇠와 공식초청장, 성화봉 등도 선정됐다. 정부는 향후 종교분야와 건축ㆍ주거생활 분야에서도 보존가치가 있는 유산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예비문화재로 지정한다고 해서 바로 법적규제나 지원을 받는 부분은 없지만 향후 문화재로 될 수 있는 유산을 훼손하지 않고 후대에 넘겨주고 정식 등록 전에 소재나 보존여부를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와 함께 문화재 관련 규제지역의 주민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을 역사문화환경보존지구로 일원화하는 방안 등도 확정됐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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